서초 · 회사·동업·경업금지
서초 경업금지소송
경업금지소송은 같은 업종으로 경쟁하지 않기로 한 의무를 어긴 사람에게 영업이나 취업을 멈추게 하고 손해를 배상하게 하는 소송입니다.

서초구는 반포·잠원의 한강변 아파트 단지와 서초동 업무지구, 양재·우면동의 연구시설, 내곡동의 공공주택지구가 함께 있는 서울 남부의 자치구입니다.
경업금지 청구를 받은 쪽이라면 약정이 과도하다는 점, 보호할 영업비밀이 없다는 점, 지금 하는 일이 금지 대상 업무와 다르다는 점을 들어 다툽니다.
회사와 동업 분쟁은 소송이 길어지는 동안 사업 가치가 떨어지기 쉬워, 가처분으로 현재 상태를 지키면서 협상으로 지분을 정리하는 전략이 자주 쓰입니다.
이런 경우 경업금지소송 상담이 필요합니다
가게를 넘긴 사람이 바로 옆에서 같은 가게를 연 경우
양도인이 경업금지를 어겼다면 영업금지 청구와 함께 그로 인한 매출 감소를 손해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경쟁사로 이직했더니 전 직장에서 전직금지 가처분을 신청한 경우
전 직장의 자료를 가져오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퇴사 때 자료를 반납하고 삭제한 기록이 있다면 제출하세요.
지분을 가진 주주인데 대표가 회사를 마음대로 운영하는 경우
대표의 위법 행위로 회사에 손해가 계속된다면 직무집행정지 가처분과 해임을 위한 절차를 함께 진행합니다.
상가 분양 업종 지정 위반
관리단 결의로 업종 제한이 적법하게 변경되었다면 영업금지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변경 절차의 적법성도 확인하세요.
투자자로 참여했는데 대표가 이익을 나눠 주지 않는 경우
투자 방식이 공동 사업 참여인지, 이익만 나누기로 한 익명조합인지, 회사 주식을 받은 것인지에 따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다릅니다.
경업금지소송 청구·결과 기준
결의 취소·무효가 인정되는 경우
취소가 확정되면 그 결의로 선임된 이사의 지위나 결의에 따른 조치가 흔들리게 되어, 뒤이은 경영 판단도 다시 따져 보아야 합니다.
경업금지 청구의 인정 범위
영업양도인은 약정이 없어도 동일·인접 시군에서 10년간 같은 영업을 할 수 없고, 약정으로는 20년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동업을 끝낼 때 돌려받는 몫
기간을 정하지 않은 동업은 언제든 탈퇴할 수 있고, 기간을 정했더라도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탈퇴하거나 해산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경업금지소송 절차와 진행 순서
동업·회사·약정 구조 파악
주주총회 결의 취소처럼 기간 제한이 짧은 절차가 있는지 확인해 가장 먼저 챙길 기한을 정합니다.
서류동업 계약서·정관 · 주주명부·법인 등기부 · 경업금지 약정서장부·의사록 확인
회사가 열람을 거부하면 장부 등 열람 허용 가처분을 신청해 자료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서류열람 청구서 · 포렌식 조사 보고서 · 경쟁 영업 증거재산 처분 막기
위법하게 선임된 이사나 전횡하는 대표의 권한 행사를 막으려면 직무집행정지와 직무대행자 선임 가처분을 신청합니다.
서류가처분 신청서 · 소명 자료 · 담보 제공 서류본안 소송 제기
이사의 위법 행위로 회사가 손해를 입었는데 회사가 소송을 하지 않으면 일정 비율 이상의 주주가 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기간결의 취소 소송 결의일부터 2개월서류소장 · 감정신청서(지분 가치·손해) · 장부 제출명령 신청서정산과 관계 정리
영업비밀 분쟁을 합의로 정리할 때는 보유 자료의 반환·삭제 확인 방법과 위반 시 배상할 금액을 함께 적어 두어야 실효성이 생깁니다.
서류판결·조정조서 · 정산 합의서 · 명의 변경 서류
핵심 필요 서류
- 동업 계약서·정관
- 주주명부·법인 등기부
- 경업금지 약정서
- 열람 청구서
- 포렌식 조사 보고서
- 경쟁 영업 증거
- 가처분 신청서
- 소명 자료
- 담보 제공 서류
- 소장
- 감정신청서(지분 가치·손해)
- 장부 제출명령 신청서
- 판결·조정조서
- 정산 합의서
- 명의 변경 서류
경업금지소송 관련 기한·소요기간
지분 정산 소송 기간
영업비밀 침해 소송은 영업비밀의 특정과 침해 입증에 전문 감정이 필요해 기간이 길어질 수 있어 가처분을 먼저 활용합니다.
결의 취소·신주 무효 기간
영업비밀 침해에 대한 금지 청구는 침해 사실과 침해자를 안 날부터 3년, 침해가 시작된 날부터 10년이 지나면 할 수 없습니다.
경업금지소송 비용·상담료·착수금 안내
포렌식 비용
동업 지분 가치나 주식 가치를 감정하는 비용은 사업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신청한 쪽이 먼저 냅니다.
동업 탈퇴 시 받는 돈
동업 탈퇴 시 받을 금액은 탈퇴 당시 사업 재산의 순자산에 지분 비율을 곱해 산정하고, 영업권 가치를 포함할지가 금액을 크게 좌우합니다.
경업금지소송 관련 필요 서류
동업·회사 분쟁의 증거
주주총회 결의를 다툰다면 소집 통지서, 주주명부, 의사록, 등기 신청 서류를 확보해 절차 하자를 특정합니다.
약정과 유출 입증
영업비밀로 보호받으려면 그 정보를 비밀로 관리했다는 점을 보여줘야 하므로 접근 권한 제한, 보안 서약, 비밀 표시 기록을 준비합니다.
경업금지소송 상담 전 체크리스트
01
정보 보호 조치 확인
보안 서약서, 문서 암호, 서버 접근 기록 같은 관리 자료를 정리하세요. 영업비밀 요건을 증명하는 자료입니다.
02
이익 분배 기록
매달 또는 분기별로 이익을 어떻게 나눠 왔는지 이체 내역으로 확인하세요. 실제 분배 방식이 계약서보다 우선 참고되기도 합니다.
03
누가 무엇을 냈는지
출자가 현금인지 물건·기술인지에 따라 지분 계산이 달라집니다. 출자 당시 합의한 평가 금액이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04
가압류 대상 파악
공동 명의 재산이나 사업용 보증금이 있다면 누구 명의인지 확인하세요. 정산과 집행 대상이 됩니다.
05
보증 책임 정리
공동 사업자 명의로 받은 대출이 있다면 잔액과 상환 방식을 정리하세요. 정산할 때 채무도 함께 나눠야 합니다.
06
결의 관련 서류
소집 통지를 받지 못했다면 그 사실을 보여 줄 수 있는 우편·메일 기록을 찾아 두세요. 대표적인 취소 사유입니다.
경업금지소송 관련 실무상 주요 쟁점
01
가처분 대응
법원은 약정 기간이 길더라도 영업비밀 보호에 필요한 기간으로 줄여 인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2
영업비밀 침해 손해액 추정
경업금지 약정에 위약금이 정해져 있다면 실제 손해를 증명하지 않고 위약금을 청구할 수 있지만, 과도하면 법원이 줄일 수 있습니다.
03
금지 범위
영업을 양도한 사람은 따로 약정하지 않았다면 같은 특별시·광역시·시·군과 인접 지역에서 10년간 같은 영업을 할 수 없습니다.
04
제명과 해산 청구
동업자에게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다른 동업자 전원의 뜻으로 제명할 수 있고,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각 동업자가 해산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05
회사에 대한 손해배상
이사가 법령이나 정관을 어기거나 임무를 게을리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면 회사에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경업금지소송 가정 사례로 보는 진행
소수주주인데 경영진이 장부를 보여 주지 않는다면
장부를 확인한 결과 이사의 위법 행위로 회사가 손해를 입었다면 회사에 소송을 요구한 뒤 대표소송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동업에서 빠지려 한다면
탈퇴하면서 함께 진 대출과 보증 책임을 정리하지 않으면 뒤늦게 청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산 합의에 채무 인수 조항을 넣을 수 있습니다.
명의신탁 주식이 문제 된다면
가족 명의로 둔 주식을 돌려받으려면 명의신탁 사실을 증명해 명의를 되찾는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주식 대금을 누가 냈는지가 핵심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경업금지소송과 혼동하기 쉬운 유사절차와의 차이점
책임과 지분의 차이
동업 관계는 탈퇴, 제명, 해산과 청산으로 정리하지만, 주식회사에서는 주식 양도나 주식 매수, 회사 해산 같은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보호 대상의 차이
경업금지 약정이 과도해 효력이 부정되더라도 영업비밀을 사용한 사실이 증명되면 사용 금지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경업금지소송 진행 시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01
탈퇴 조건을 정하지 않는 것
이미 계약서 없이 동업 중이라면 지금이라도 출자와 분배 방식을 확인하는 합의서를 작성해 두는 것이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02
결의 취소 소송 기간 2개월을 넘기는 것
기간이 지난 뒤 부존재나 무효 확인으로 다투려면 하자가 훨씬 중대해야 하므로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 하자는 기간 안에 다퉈야 합니다.
03
유출 뒤에야 보호를 주장하는 것
누구나 볼 수 있게 공유 폴더에 두거나 비밀 표시 없이 배포한 정보는 유출되더라도 영업비밀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01)
서초 동업 분쟁, 혼자 대응하기 어려운 지점
회사와 동업 분쟁은 짧은 제소기간과 가처분 시점이 경영권과 지분 가치를 좌우합니다. 사업을 지키면서 관계를 정리하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 결의 취소 2개월·신주발행무효 6개월 기한 관리
- 동업 자금 유용의 횡령 고소와 가압류 병행
- 명의신탁 주식 반환과 명의개서 정리
- 동업·회사·익명조합 등 사업 형태별 권리 판단
- 경업금지 약정 효력과 영업비밀 침해 입증
(02)
서초 회사·동업 사건을 맡길 때 확인할 점
선임 전에는 원하는 결론이 지분 정산인지 경영권 확보인지에 따라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설명을 들어 보세요.
- 사업 형태와 계약 구조를 먼저 분석하는지
- 가처분 심문 대응 경험과 준비 방식
- 진행 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알려 주는지
- 착수금과 성공보수의 기준
함께 알아두면 도움되는 개념
서초 관할 법원
민사 1심
서초 지역 민사 사건의 1심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됩니다. 서초구에 사는 상대방을 상대로 한 소송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내는 것이 기본이며, 부동산이 다른 구에 있다면 그곳 법원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재판 진행과 항소
소장은 법원 종합민원실에 직접 내거나 전자소송으로 제출할 수 있고, 전자소송으로 내면 인지대가 일부 감액됩니다. 합의부가 1심을 한 사건의 항소심은 서울고등법원이 맡습니다.
서초에서 알아둘 점
서초구는 서초동·반포동·방배동·양재동·내곡동 등 생활권이 넓게 퍼져 있습니다. 같은 서초구라도 청사까지의 거리가 크게 다르므로, 기일에 늦지 않도록 사건을 맡은 법원 청사 위치를 미리 확인하세요.
서초구 사건의 민사 1심은 구 안의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맡습니다. 서초구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외에도 양재동의 서울가정법원·서울행정법원이 있어, 사건 종류에 따라 찾아갈 청사가 달라집니다.
서초에서 소송이 흘러가는 단계
1단계 · 소장 접수와 답변 — 서울중앙지방법원
소송 전 재산을 묶어 두어야 한다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또는 목적물이 있는 곳의 법원에 가압류·가처분을 먼저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단계 · 변론과 판결
답변서가 들어오면 서면 공방과 변론준비 절차를 거쳐 변론기일이 열립니다. 서초 사건이라도 증인이나 현장 검증이 필요하면 기일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3단계 · 항소 — 서울고등법원
항소를 제기하면 항소이유서 제출 기한이 따로 정해집니다. 1심 판결 이유를 꼼꼼히 읽고 다툴 부분을 정리해야 합니다.
관련 법원과 인근 지역
공유물분할과 달리 상속재산분할이나 이혼 재산분할은 서울가정법원 같은 가정법원이 맡고, 재개발 조합 인가처럼 행정청을 상대로 하는 사건은 서울행정법원이 맡습니다.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지역 제한도 회사의 실제 영업 범위와 관련된 지역으로 한정되어야 하고, 이유 없이 전국을 제한하면 과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동업 재산은 동업자들이 함께 소유하는 재산이라, 한 동업자가 이를 개인적으로 쓰면 횡령죄가 성립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분양계약서와 관리규약, 관리단 결의로 업종 제한의 내용과 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양도인이 경업금지를 어겼다면 영업금지 청구와 매출 감소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회계 장부 열람을 청구할 때는 이유를 서면으로 붙여야 하고, 회사는 청구가 부당하다는 점을 증명하지 못하면 거부할 수 없습니다.
명의신탁한 주식이라면 명의를 되찾는 절차를 먼저 밟아야 회사를 상대로 권리를 주장하기 쉬워집니다. 명의개서 시점을 서둘러 정리하세요.
상담 안내
서초 경업금지소송, 법무법인 이로운 파트너스가 직접 친절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법률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자문이나 법적 견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관련 법령과 실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나 모든 사안에 동일하게 적용되거나 그 정확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결론은 사실관계와 증거자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법률문제는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와 상담하여 개별적으로 검토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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