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 공사대금·건설·유치권

성남 공사대금청구소송

건축주가 공사대금 액수를 인정하면서 돈이 없다고만 한다면 지급명령이 가장 빠르고, 2주 안에 이의가 없으면 곧바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성남 공사대금청구소송 상담

성남시는 수정구·중원구의 원도심과 분당구 신도시로 이루어진 도시로, 경사지를 따라 들어선 오래된 주거지와 계획도시의 모습이 뚜렷하게 나뉩니다.

공사대금 채권은 3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완성될 수 있습니다. 공사가 끝나고 정산을 미루는 사이 기한이 흘러가므로 청구 시점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소송비용 가운데 감정 비용의 비중이 커서, 청구 금액과 감정 비용을 비교해 소송의 실익을 판단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공사대금청구소송 상담이 필요합니다

중재 조항이 있는 줄 모르고 소송을 낸 경우

건축주가 항변 없이 본안에 대해 변론을 시작했다면 중재 합의를 주장할 기회를 잃어 소송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추가 공사 대금 입증

앞으로는 추가 공사 전에 간단한 변경 계약서나 확인 문자를 받아 두는 것이 분쟁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가 늘어난 관급 공사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한 공사는 계약 뒤 물가 변동이나 설계 변경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계약 금액을 조정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허위 유치권이 의심되는 경매 물건

유치권자가 실제로 점유하지 않았다면 인도명령이나 인도 소송으로 건물을 넘겨받을 수 있습니다.

짓다 만 건물의 공사비

계약이 해제되더라도 이미 완성된 부분은 원상회복하지 않고 기성고 비율에 따라 대금을 정산하는 것이 판례입니다.

공사대금청구소송 청구·결과 기준

판결·중재판정의 효력

대금 자체를 크게 다투지 않는 상대라면 지급명령으로 빠르게 집행권원을 받을 수 있고, 이의가 나오면 소송으로 이어집니다.

받을 수 있는 공사대금의 범위

공사가 중간에 멈추고 계약이 해제되었다면, 이미 시공한 비율인 기성고만큼 대금을 정산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상대방 반박에 따른 정산

건축주 사정으로 늦어진 기간은 지체상금에서 빠질 수 있고, 계약이 해제되었다면 지체상금은 해제 시점까지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공사대금청구소송 절차와 진행 순서

  1. 공사 범위·금액·공정 확인

    성남 현장이라도 계약서에 중재 조항이 있으면 법원 소송 대신 중재로 가야 할 수 있어, 분쟁 해결 조항부터 확인합니다.

    서류도급계약서·견적서 · 공정표·기성 자료 · 추가 공사 요청 기록
  2. 기성 청구·내용증명

    상대방의 재산 처분이 우려되면 협의와 별도로 건축주의 예금이나 부동산, 원사업자가 발주자에게 받을 대금에 가압류를 신청합니다.

    서류공사대금 청구서 · 내용증명 · 가압류 신청서
  3. 중재 신청

    상대방이 대금 자체는 크게 다투지 않는다면 지급명령으로 빠르게 집행권원을 받는 방법이 있고, 이의가 들어오면 소송으로 넘어갑니다.

    서류소장 또는 지급명령 신청서 · 중재신청서 · 공사대금 계산표
  4. 감정과 쟁점 심리

    감정 결과가 나오면 조정으로 정산 금액을 합의하는 경우가 많아, 판결 예상 금액과 기간을 비교해 조정 여부를 판단합니다.

    기간건설 감정 통상 수개월서류감정신청서 · 공사 일지·사진 · 설계 변경 지시서
  5. 마무리 단계

    성남 건물에 경매개시결정 등기가 된 뒤에 점유를 시작했다면 유치권으로 매수인에게 대항하기 어려워, 점유를 시작한 시점을 증명할 자료가 중요합니다.

    서류판결·조정조서 · 집행 신청서 · 건물 인도 확인서

핵심 필요 서류

  • 도급계약서·견적서
  • 공정표·기성 자료
  • 추가 공사 요청 기록
  • 공사대금 청구서
  • 내용증명
  • 가압류 신청서
  • 소장 또는 지급명령 신청서
  • 중재신청서
  • 공사대금 계산표
  • 감정신청서
  • 공사 일지·사진
  • 설계 변경 지시서
  • 판결·조정조서
  • 집행 신청서
  • 건물 인도 확인서

공사대금청구소송 관련 기한·소요기간

소송과 감정에 걸리는 시간

기성고나 하자를 두고 감정이 필요한 건설 소송은 감정에만 수개월이 걸려 1심이 1년을 넘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놓치기 쉬운 날짜

건축주의 하자 보수 청구나 손해배상 청구에는 목적물 인도 뒤 일정 기간이라는 제척기간이 적용되어 기간을 넘기면 행사할 수 없습니다.

공사대금청구소송 비용·상담료·착수금 안내

감정 비용 부담

하도급분쟁조정과 건설분쟁조정은 신청 비용이 적어 금액이 크지 않은 분쟁에서 먼저 활용할 만합니다.

공사대금 계산

공사가 중단된 경우 받을 공사대금은 전체 공사대금에 완성된 부분의 비율인 기성고를 곱해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사대금청구소송 관련 필요 서류

시공업체가 준비할 서류

사용승인서나 준공 검사 기록, 열쇠 인계 기록은 공사 완성과 인도 시점을 보여 지연손해금 기산점을 정하는 데 쓰입니다.

유치권 다툼 자료

유치권자가 주장하는 공사대금이 부풀려졌다면 원래 계약서와 실제 공사 내역을 대조한 자료가 필요합니다.

공사대금청구소송 상담 전 체크리스트

01

추가 공사 입증 자료

구두로 받은 추가 공사 요청이라도 현장 사진과 대화 기록이 있으면 입증에 도움이 됩니다.

02

하도급 대금 경로

원사업자가 목적물을 받은 날부터 60일이 지나도록 대금을 주지 않았다면 그 날짜를 기록해 두세요.

03

공사 진행률 자료

자재 구입 내역과 인력 투입 기록도 기성고를 뒷받침하는 자료가 됩니다.

04

소멸시효

시효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소송이나 지급명령 같은 재판상 청구로 시효를 멈추는 것이 급합니다.

05

남은 금액 계산

부분 지급을 받을 때 어떤 명목으로 받았는지 기록해 두면 정산 다툼을 줄일 수 있습니다.

06

회수 가능성 점검

건축주 명의의 부동산이나 예금이 있는지 파악해 두세요. 판결을 받아도 재산이 없으면 회수가 어렵습니다.

공사대금청구소송 관련 실무상 주요 쟁점

01

금액별 절차

건축주가 공사대금 액수를 인정하는 문자나 확인서가 있다면 지급명령을 신청해 서류만으로 집행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02

시효를 멈추는 방법

시효가 가까우면 가압류나 지급명령 신청으로 먼저 시효를 멈추고, 소송은 이어서 준비하는 방법이 안전합니다.

03

미완성과 하자의 구별

하자로 판단되면 공사대금 전체 지급을 거절할 수 없고 하자 보수 비용만큼만 지급을 거절하거나 공제할 수 있습니다.

04

추가 공사비 산정

추가 공사대금을 받으려면 도급인이 추가 공사를 요청했거나 승낙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하고, 금액 합의가 없다면 통상의 공사비로 산정합니다.

05

중재 조항과 법원 소송

중재 조항이 중재와 소송 가운데 선택할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다면 유효한 중재 합의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어 조항 문구를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공사대금청구소송 가정 사례로 보는 진행

하청으로 일했는데 원청이 대금을 안 준다면

하청으로 일했는데 원사업자가 목적물을 받고 60일이 지나도 대금을 주지 않는다면, 지급을 요구하고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건물을 점유하며 유치권을 주장하려 한다면

유치권으로 건물을 지키고 있더라도 시효는 진행하므로, 점유와 함께 소송을 내 공사대금 채권을 확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체상금을 대금에서 빼겠다고 한다면

건축주가 공사가 늦었다며 지체상금을 공사대금에서 빼겠다고 한다면, 늦어진 원인 중 건축주 사정이 있었는지 따져 공제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사대금청구소송과 혼동하기 쉬운 유사절차와의 차이점

대금과 하자는 어떻게 맞물리나

다만 하자 보수 비용을 넘는 공사대금까지 전부 지급을 거절할 수는 없어, 공제 후 남는 대금은 지급해야 합니다.

경매에서의 효력 차이

공사업자가 건물이 아니라 토지에 대해서도 유치권을 주장하는 경우가 있지만, 건물 공사대금은 토지에 관한 채권으로 보기 어려워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사대금청구소송 진행 시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01

구두 합의만 믿는 것

간단한 문자라도 추가 공사 내용과 금액을 적어 건축주의 확인 답장을 받아 두면 변경 계약서를 대신하는 증거가 됩니다.

02

유치권 때문에 입찰을 포기하는 실수

현황조사서와 감정평가서, 현장 방문으로 점유자가 실제로 있는지와 언제부터 점유했는지 확인하세요.

03

시효 관리 소홀

공사대금 채권을 담보하는 가압류나 지급명령 신청만으로도 시효를 멈출 수 있어, 소송 준비가 덜 되었다면 먼저 이 절차를 활용하세요.

(01)

성남 건설 분쟁에서 변호사가 필요한 순간

상대방이 하자와 지체상금을 들고 나오면 공제 항목을 하나씩 좁혀야 대금을 지킬 수 있습니다.

  • 하도급 직접지급·공정위 신고 검토
  • 성남 관할 법원과 집행 계획 수립
  • 유치권 요건 점검과 점유 관리
  • 계약서·견적서로 청구 금액 재구성
  • 기성고·공사비·하자 감정 대응

(02)

성남 공사대금 분쟁 선임 전 확인 사항

판결 뒤 강제집행과 유치권 정리까지 업무 범위에 포함되는지 미리 정해 두세요.

  • 판결 뒤 집행까지 맡는지
  • 가압류 등 보전 조치를 함께 진행하는지
  • 착수금과 성공보수의 기준
  • 진행 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알려 주는지

성남 관할 법원

민사 1심

성남 지역 민사 사건의 1심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진행됩니다. 성남에 사는 상대방을 상대로 한 소송은 성남지원이 기본이고, 서울 쪽 상대방이라면 그 주소지의 서울 법원도 관할이 됩니다.

재판 진행과 항소

소송 금액이 5억원을 넘으면 합의부가, 그 이하이면 단독판사가 재판하고, 3천만원 이하 금전 청구는 소액사건 절차로 진행됩니다. 합의부가 1심을 한 사건의 항소심은 수원고등법원이 맡습니다.

성남에서 알아둘 점

성남시는 수정구·중원구·분당구 3개 구로 나뉘고, 수정구에는 위례신도시와 고등·복정동 같은 새 주거지도 있습니다. 같은 성남이라도 원도심과 신도시의 주소 체계와 필지 모양이 달라 등기부 확인이 중요합니다.

성남시 사건의 민사 1심은 수정구 단대동의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이 맡습니다. 성남지원은 성남시와 함께 하남시·경기 광주시 사건도 처리합니다.

성남에서 소송이 흘러가는 단계

1단계 · 소장 접수와 답변 —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전자소송으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소장을 내면 서류 제출과 송달 확인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청구 금액이 3천만원 이하면 절차가 간단한 소액사건으로 진행됩니다.

2단계 · 변론과 판결

변론 단계에서는 계약서·송금 내역·문자 같은 증거를 정리해 제출합니다. 법원이 조정에 회부하면 판결 전에 합의로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단계 · 항소 — 수원고등법원

수원고등법원까지 가는 사건은 기간이 길어지므로, 1심 단계부터 증거와 주장을 충분히 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법원과 인근 지역

공유물분할과 달리 상속재산분할이나 이혼 재산분할은 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같은 가정법원이 맡고, 재개발 조합 인가처럼 행정청을 상대로 하는 사건은 수원지방법원이 맡습니다.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건축주가 다투지 않으면 지급명령이나 몇 차례 기일로 수개월 안에 끝날 수 있습니다.

저당권이 설정되면 그 건물의 경매에서 설정 순위에 따라 우선 배당받을 수 있어 일반 채권보다 회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청구 금액이 5억원을 넘으면 합의부가, 3천만원 이하면 소액사건 절차로 진행됩니다.

직접 지급 요청은 서면으로 하고, 발주자가 원사업자에게 이미 지급한 금액은 빠지므로 사유 발생 즉시 요청해야 합니다.

계약서에 기성금 지급 시기를 따로 정했다면 그 약정에 따라 인도 전에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계약 조항부터 확인하세요.

건설분쟁조정위원회나 하도급분쟁조정협의회 조정은 비용이 적고 강제력은 약하지만 합의를 이끄는 데 효과적입니다.

상담 안내

성남 공사대금청구소송, 법무법인 이로운 파트너스가 직접 친절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법률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자문이나 법적 견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관련 법령과 실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나 모든 사안에 동일하게 적용되거나 그 정확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결론은 사실관계와 증거자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법률문제는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와 상담하여 개별적으로 검토받으시기 바랍니다.